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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ㆍ스위스 해외 순방

2014년 1월 15일, 박근혜 대통령이 8일간 인도와 스위스로 첫 해외 순방을 떠났습니다. 우리나라 대통령이 국빈 자격으로 스위스를 찾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번 순방에는 윤병세 외교부·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주철기 외교안보·이정현 홍보·조원동 경제수석, 김형진 외교비서관, 최종현 외교부 의전장 등이 공식수행원으로 동행합니다.

by 청와대, president (CC BY)

박근혜 대통령, 인도ㆍ스위스 순방 마치고 귀국

박근혜 대통령은 7박 9일간의 인도·스위스 국빈방문 일정을 마치고 23일 오후 성남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취임 후 6번째, 올해 첫 해외 순방에서 '코리아 세일즈'에 총력을 기울여 구체적 성과도 거뒀다는 게 청와대의 평가입니다.

박 대통령은 다보스에서 전국경제인연합회 주최 '한국의 밤' 행사 참석과 포럼 첫 전체 세션에서의 개막연설 그리고 글로벌 기업 CEO(최고경영자)들과의 연쇄 접견 등을 통해 창조경제를 알리고 한국에 대한 투자를 권유하는데 전력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인도ㆍ스위스 해외 순방

박근혜 대통령은 내달 22일까지 8일간 인도와 스위스를 차례로 국빈 방문합니다. 박 대통령은 오늘 오후 인도 뉴델리에 도착하여 18일까지 인도 국빈방문 일정을 소화하게 됐는데요. 인도 국빈 방문 기간 중에는 만모한 싱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간 정치ㆍ경제ㆍ과학기술ㆍ정보통신기술 등 제반분야 협력 방안과 지역 및 국제문제 등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이어 18일에는 스위스 베른으로 이동하여 21일까지 국빈방문 일정을 소화합니다. 우리나라 현직 대통령이 국빈 자격으로 스위스를 찾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다보스 포럼'에도 참석해 `창조경제와 기업가 정신'을 주제로 한 개막연설을 통해 경제혁신 정책을 소개합니다.

박근혜 대통령, 인도ㆍ스위스 순방 마치고 귀국

박근혜 대통령은 7박 9일간의 인도·스위스 국빈방문 일정을 마치고 23일 오후 성남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취임 후 6번째, 올해 첫 해외 순방에서 '코리아 세일즈'에 총력을 기울여 구체적 성과도 거뒀다는 게 청와대의 평가입니다.

박 대통령은 다보스에서 전국경제인연합회 주최 '한국의 밤' 행사 참석과 포럼 첫 전체 세션에서의 개막연설 그리고 글로벌 기업 CEO(최고경영자)들과의 연쇄 접견 등을 통해 창조경제를 알리고 한국에 대한 투자를 권유하는데 전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