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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비트코인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정체를 알 수 없는 프로그래머가 만든 '인터넷에서 유통 가능한 가상 화폐(Virtual Money)'입니다. 2009년에 최초로 발행된 이후 무서운 속도로 유통 거래량이 늘고 있습니다. 중앙 발행 기관도, 환율도 없으며 실물조차 없는 이 신개념 화폐를 두고 여러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by aptanacoins, flickr (CC BY)

날아오르라 비트코인이여!

비트코인 거래가는 지난 2013년 말 치솟기 시작해 1천 달러에 달했습니다. 그 이후, 결제 시스템 결함, 해킹의 위험성, 투기 자본의 개입 가능성 등이 대두하면서 비트코인의 가격은 폭락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당시 세계 최대의 비트코인 거래소 중 하나인 마운트 곡스가 문을 닫기도 했죠.

2년이 지난 지금, 비트코인의 거래가가 다시 치솟고 있습니다. 거래가가 올해 초보다 약 50% 이상 올라 현재 비트코인의 거래가는 400달러를 넘겼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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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비트코인의 다시 각광받는 이유는 비트코인의 기반 기술인 ‘블록체인’이 차세대 금융 경제 시스템으로 주목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자국 경제에 불안을 느낀 중국인들이 투자 수단으로 비트코인을 택하고 있는 것도 비트코인 거래가 상승의 한 원인입니다.

블록체인이란 온라인 금융 거래에서 발생하는 해킹을 막는 기술입니다. 기존 금융 회사가 서버에 각종 금융 거래 데이터를 보관하고 자체적인 보안 검증을 하는 것과 달리, 블록체인은 거래에 참여한 모든 사용자에게 거래 내역을 전송하고, 거래 때마다 이를 실시간으로 대조해 데이터의 위조를 방지하는 기술입니다.

비트코인은 이 블록체인을 적용한 대표적인 서비스인데요. 비트코인은 누구나 열람할 수 있는 장부에 거래 내역을 투명하게 기록합니다. 비트코인을 사용하는 사용자의 여러 컴퓨터는 10분에 한 번씩 장부 기록을 검증하여 데이터 위조나 해킹 등을 방지합니다.

​​투자자문업체 매지스터 어드바이저스는 향후 15년 안에 비트코인이 세계 6대 기축통화가 되리라 전망했는데요. 비트코인의 핵심 기술 블록체인이 더욱 각광받으면서 비트코인의 거래가 또한 앞으로 600달러까지 오를 것이라고 추산했습니다.

한은, 비트코인 관련 보고서 낸다

한국은행은 2일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디지털 가상 화폐(Virtual Money) 비트코인(Bitcoin)에 대한 연구보고서를 낼 것이라 밝혔습니다.

보고서에는 비트코인이 기존 통화를 대체할 수 있을지에 관해 "가까운 미래에는 어렵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화폐 변동율이 매우 심하고 컴퓨터 파일이라 보안 상의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 외 예상 사용 방안인 외환보유액, 정치 후원금 용도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판단을 내린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비트코인을 과학 기술이 기존 화폐 시스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면에서 새로운 화폐로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는 측도 있습니다. 독일 재무부는 지난 8월 비트코인을 공식 화폐로 인정했으며 중국 최대 검색엔진 '바이두'에서도 그 사용을 허가했습니다. 미국은 정치후원금으로 쓰기도 했는데요. 특히 밴 버냉키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가상화폐의 미래가 유망하다"는 평은 최근 비트코인의 가격을 급상승시킨 원인이기도 했습니다.

국내 '비트코인' 받는 첫 가게 등장

한국도 비트코인을 받는 첫 가게가 등장해 화제입니다. 파리바게뜨 인천시청역 점인데요. 매장에 '비트코인 사용처'라는 표지를 붙이고 자체적으로 비트코인 결제 전용 태블릿 PC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했습니다. 모바일 결제 형식의 결제만 끝마치면 그 외 모든 부분은 기존 결제와 동일하게 이루어집니다. 시간과 영수증 문제는 오히려 완화되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이 가게 주인 이씨는 비트코인에 관심 있고 앱 개발을 할 줄 알았던 두 아들 덕분에 비트코인 결제가 가능한 최초의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비트코인을 사용하려는 움직임은 또 있는데요. 고려대 박경신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이 참여하는 '오픈넷'이라는 인터넷 표현 자유 시민단체의 기부 시스템에도 비트코인 결제 방식을 도입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으며 관련 준비가 거의 끝난 상태라고 알려왔습니다.

국내에서 비트코인은 한국 거래소인 코빗(Kobbit)에서 거래가 가능하며 하루에 약 3억 원어치가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비트코인, 중국발 악재에 가격 하락세

최근 뜨거운 이슈로 떠오른 가상 화폐 비트코인의 시세가 급격한 내림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중국 당국의 잇따른 규제가 그 원인인데요. 지난 5일 중국 인민은행은 "비트코인 위험 방지 통지문"을 발표했고 다음날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 "바이두"는 비트코인 결제를 금지했습니다.

"비트코인(Bitcoin)은 시장에서 통용될 수도 없고 통용돼서도 안 된다."

중국 인민은행

중국의 규제에 비트코인은 도쿄 마운틴 콕스 거래소 기준으로 지난 29일까지 1,242달러라는 높은 시세에서 8일에는 653달러까지 내려가는 급락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국내 시장에서도 중국 규제의 영향으로 비트코인 관련주들이 일제히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사용범위 확장… 각국 대응 방안 검토 중

사이버 머니 비트코인의 사용범위가 다양한 분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미국 농구 리그인 NBA의 새크라멘토 킹스 구단은 다가오는 3월부터 비트코인으로 팀 공식 상점에서 기념품을 사거나 입장권을 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라스베이거스의 카지노 두 곳도 비트코인 결제 시스템을 도입했고, 영국 컴브리아 대학교에서는 등록금으로 활용 가능한 전문과정을 개설했다고 합니다.

비트코인의 사용범위가 증가하면서 세계 각국이 대응에 나섰습니다. 싱가포르는 비트코인 거래이익에 세금을 부과하는 새로운 지침을 발표했고 영국은 비트코인 구매 시 부가가치세(20%)를 부과했던 기존 방식을 완화할 대안을 찾고 있습니다. 과도한 세금 부과방식이 국제경쟁력을 약화한다는 우려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직 많은 전문가는 이를 화폐로 인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23일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제이컵 루 미국 재무부 장관은 비트코인에 불신을 가지고 있다며 공개 비판했습니다.

비트코인 가격급락… 각국 규제와 주요거래소 인출 중단 원인

'가상화폐' 비트코인의 가치가 급격히 떨어지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을 규제하는 국가가 늘어났고, 주요 비트코인 거래소에 기술적 결함이 발생해 비트코인 인출을 무기한 연기됐기 때문입니다.

뉴욕 금융당국은 11일(현지시간) 비트코인 취급 기업 인허가 등에 기존 통화취급 관련법을 동일하게 적용하는 규제책을 제시했습니다. 이어서 캐나다도 비트코인이 각종 범죄ㆍ테러집단이 응용할 수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고, 러시아도 비트코인은 위법이라며 이의 사용을 엄격히 제한하는 법을 추진 중입니다.

한편, 슬로베니아 거래소 '비트스탬프'와 주요 비트코인 거래소인 일본의 '마운틴곡스'는 기술적 결함으로 인해 비트코인 인출을 무기한 중단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특히 마운틱곡스의 버그에 대해서는 비트코인 기본 프로그램 자체에 결함으로 인한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마운틴곡스는 이번 버그가 사용자의 거래내용을 조작할 수 있으며, 자사뿐만 아니라 모든 제삼자 거래시에도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해킹당한 비트코인…하락세 지속에 전망 우려

비트코인의 가치가 연일 하락세입니다. 계속된 시스템 불안정으로 신뢰에 금이 간 데다 거래소가 해킹 당하는 일까지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비트코인을 결제 수단으로 채택한 온라인 암시장 '실크로드2'는 지난 13일 해커들이 웹사이트를 해킹해 4474.27비트코인을 빼돌렸다며 사이트 폐쇄를 알렸습니다. 실크로드2 운영자가 말한 바로는 해커들은 총 6명으로 추정되며 이들은 중개거래 장부를 조작하는 방식으로 사이트 내 중개거래 계좌에서 비트코인을 가로챘습니다.

비트코인의 안전성에 관련한 잇단 사고들에 비트코인 가격은 급감했습니다. 지난해 11월 1038.16달러까지 찍었던 것과 비교하면('마운트곡스' 거래소 기준) 현재는 300달러대를 간신히 유지하는 수준으로, 약 70%가량 가치가 하락했습니다.

이번 사건을 두고 일각에서는 실크로드2 운영진이 비트코인을 가로채기 위해 자작극을 벌인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으나 그 여하를 막론하고 '비트코인이 해킹됐다는 점' 자체가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마운트곡스' 먹통… 비트코인 '도난설' 증폭

비트코인 최대 거래소인 '마운트곡스'가 접속 불능 상태가 되었습니다. 지난 7일 기술 결함으로 자금 인출을 중단한 지 보름만입니다.

25일 사태가 벌어지자 비트코인 가치는 이날 정오에 개당 135달러까지 추락했습니다. 마운트곡스 발(發) 비트코인 내림세가 코인베이스, BTC차이나 같은 다른 거래소에 영향을 미치자 이들은 마운트곡스를 비난하며 공동 성명서를 통해 비트코인의 안전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이들이 "마운트곡스 사이트 마비는 이들이 비트코인 약 75만 개(약 3억 7,500만 달러)를 도둑맞아서 생긴 일"이라 주장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사이버 보안업체 트러스트웨이브는 '포니'라는 바이러스가 수십만 대의 컴퓨터에 침입해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가상 지갑 약 85곳에서 최소 22만 달러어치를 털었다고 밝혔습니다.

비트코인 거래소 '마운트곡스' 파산

비트코인 최대 거래소 중 한 곳이었던 '마운트곡스'가 지난달 28일 도쿄지방법원에 회생 절차를 신청했습니다.

이들에 따르면 마운트곡스는 시가 4억 7천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도난 당했습니다. 따라서 유동부채가 약 683억 원으로 자산 총액 약 404억 원보다 높아져 법원의 자산보전명령을 받았습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파산 이유 설명에 의문점이 많아 내부자 소행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번 파산을 두고 각국 금융당국과 언론은 시각차를 보이고 있는데요. 미국 금융당국과 도쿄신문 등 일부 언론은 "이번 사건으로 국가나 중앙은행, 규제가 없는 비트코인의 문제점이 드러났다"며 회의적인 전망을 나타냈습니다.

그러나 국내외 비트코인 거래소와 전문가들은 "이번 계기는 비트코인에 대한 신뢰성이 높아지는 과정"이며 "비트코인 거래소가 시스템적, 기술적 안전망에 대한 필요성을 절감했고, 방법을 마련할 것"이라고 낙관했습니다.

비트코인 창시자 등장? 진위 논란

베일에 가려진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의 실체를 두고 진위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6일(현지시간) 미국 주간지 뉴스위크는 15개월간 폐간했던 종이판을 다시 복간하면서 비트코인 창시자의 실체에 대해 다뤘습니다. 그들이 밝힌 비트코인 창시자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템플시티에 거주하는 65세 일본계 미국인 도리언 나카모토씨 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그의 이름 뿐만 아니라 캘리포니아 폴리테크닉대 물리학 전공・미 해군 등에서 일한 경력・'은둔형 천재'적인 그의 성향 등을 볼 때 창시자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뉴스위크는 인터뷰에서 나카모토씨가 "현재 '그 일'에 관여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이 보도가 나간 직후 AP통신은 그가 비트코인의 창시자가 아니라며 부인했다고 전했습니다. AP통신이 사실 확인을 위해 그의 집을 방문했을 때 그는 "자신은 비트코인과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뉴스위크 기자가 자신의 말을 오역한 것"이라 해명했습니다.

결국 '비트코인 창시자'의 실체는 여전히 미궁 속에 남겨졌습니다.

미국 국세청 비트코인 재산 규정 “과세할 것”

미국 연방 국세청(IRS)이 사이버 가상 화폐 비트코인을 재산으로 간주해 소득세를 매기겠다고 밝혔습니다. 25일 USA 투데이 등 현지 언론은 IRS가 성명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고 전했습니다.

"비트코인이 동전이나 지폐처럼 재화를 구매할 때 지급•결제 수단의 기능을 하고 있지만, 아직 전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법정통화로서의 지위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가상화폐는 연방 세무행정상 통화는 아니지만, 재산처럼 분류해 과세할 수밖에 없다."

미국 국세청(IRS)

이에 따라 만일 비트코인으로 임금을 받거나 거래 이익이 발생할 경우 소득세, 급여세 등이 매겨지며 세금보고(W-2) 대상이 됩니다. 비트코인 관련 업체 및 현지 언론은 비트코인이 사실상 존재를 인정받았다고 평가했습니다.

올해의 화폐가치 하락 甲, 비트코인

지난 몇 년간 비트코인의 화폐 가치는 롤러코스터 타듯 오르락내리락했습니다. 1단위당 15달러 수준이던 비트코인 가격이 1천 달러를 훌쩍 넘어서기도 했고, 다시 곤두박질치면서 최근 가격은 300~500달러를 유지하고 있죠.

블룸버그 등 주요 외신은 1년 전보다 그 가치가 가장 많이 떨어진 화폐로 전 세계 175개 화폐 중 비트코인을 선정했습니다. 1년 전 비트코인의 최고 가치는 1천 130달러에 달했지만, 올해 들어서 그 가치가 폭락해 330달러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무려 56%나 급락한 것입니다.

비트코인 다음으로 가치가 많이 떨어진 화폐는 순서대로 우크라이나 흐리브니아화(-47%), 러시아 루블화(-41%)입니다. 이 사이에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이 끼어있다니 무언가 어색하긴 합니다.

비트코인 집계 사이트인 '블록체인'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시가총액 또한 지난 1월 114억 달러에서 12월 현재 47억 달러로 감소했습니다. 시가총액은 비트코인의 발행량에 시장가격을 곱한 총액입니다. 하지만 47억 달러라는 비트코인 시가총액은 결코 적은 금액은 아닙니다. 만약 이 비트코인 시가총액을 한 국가의 주식시장 시가총액 규모로 치면 이는 세계 100위 안에 드는 수준입니다.

요동치던 비트코인의 가격 변동 폭은 점차 안정되고 있습니다. 주로 300~500달러 사이를 맴돌고 있는데요. 아직 취급하는 곳도 적고, 투기 용도로 사용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정식 화폐 기능을 하고 있다고 말하기는 힘듭니다.

하지만 오프라인 매장에서 비트코인 결제를 허용하는 곳이 점차 늘어가고 있고, 최근 들어 미국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일부 제품 구매 결제를 비트코인으로 할 수 있도록 하면서 비트코인이 점차 대중의 품으로 수용되는 것 아니냐는 낙관론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내년이 기대되는 비트코인입니다.

날아오르라 비트코인이여!

비트코인 거래가는 지난 2013년 말 치솟기 시작해 1천 달러에 달했습니다. 그 이후, 결제 시스템 결함, 해킹의 위험성, 투기 자본의 개입 가능성 등이 대두하면서 비트코인의 가격은 폭락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당시 세계 최대의 비트코인 거래소 중 하나인 마운트 곡스가 문을 닫기도 했죠.

2년이 지난 지금, 비트코인의 거래가가 다시 치솟고 있습니다. 거래가가 올해 초보다 약 50% 이상 올라 현재 비트코인의 거래가는 400달러를 넘겼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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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비트코인의 다시 각광받는 이유는 비트코인의 기반 기술인 ‘블록체인’이 차세대 금융 경제 시스템으로 주목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자국 경제에 불안을 느낀 중국인들이 투자 수단으로 비트코인을 택하고 있는 것도 비트코인 거래가 상승의 한 원인입니다.

블록체인이란 온라인 금융 거래에서 발생하는 해킹을 막는 기술입니다. 기존 금융 회사가 서버에 각종 금융 거래 데이터를 보관하고 자체적인 보안 검증을 하는 것과 달리, 블록체인은 거래에 참여한 모든 사용자에게 거래 내역을 전송하고, 거래 때마다 이를 실시간으로 대조해 데이터의 위조를 방지하는 기술입니다.

비트코인은 이 블록체인을 적용한 대표적인 서비스인데요. 비트코인은 누구나 열람할 수 있는 장부에 거래 내역을 투명하게 기록합니다. 비트코인을 사용하는 사용자의 여러 컴퓨터는 10분에 한 번씩 장부 기록을 검증하여 데이터 위조나 해킹 등을 방지합니다.

​​투자자문업체 매지스터 어드바이저스는 향후 15년 안에 비트코인이 세계 6대 기축통화가 되리라 전망했는데요. 비트코인의 핵심 기술 블록체인이 더욱 각광받으면서 비트코인의 거래가 또한 앞으로 600달러까지 오를 것이라고 추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