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NEWSQUARE

뉴스퀘어는 지난 2013년 9월 처음 탄생한 디지털 기반의 뉴미디어입니다.

디지털 기술과 저널리즘을 적절히 융합하여 기존 뉴스 콘텐츠보다 '더 나은 이해(Better Understanding)’를 독자 여러분께 선사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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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이, 그리고 빠르게 공급되기만 하는 뉴스. 정작 독자들은 ‘뉴스’의 흐름에 휩쓸려 제대로 된 내용을 파악하지 못합니다. 우리가 뉴스를 접할 기회는 훨씬 더 많아졌는데 말이죠. 도대체 사건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은 왜 이리도 어려우며, 기사 안에 모르는 내용과 용어는 어찌 그리도 많은 것일까요? 뉴스 초보자를 계속 초보자로 남게 하는 이 ‘진입장벽’을 무너뜨릴 순 없을까요?

뉴스퀘어는 이런 고민에서 출발한 뉴스 미디어입니다. 뉴스퀘어는 ‘더 나은 이해’라는 핵심 가치를 기준으로 삼아, 독자가 기존에 접했던 모든 콘텐츠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간 형식과 내용을 추구합니다. 뉴스퀘어 안에 담긴 모든 것은 독자 여러분을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으며 이 글을 보고 계신 지금 이 순간에도 저희 뉴스퀘어 팀은 독자의 뉴스 소비 경험을 극대화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을 겁니다.

뉴스퀘어의 역할은 'Gate Keeper’가 아닌 'Agenda Keeper’입니다. 현재의 언론은 언론 고유의 역할이라 할 수 있는 ‘Gate Keeping’을 통해 뉴스를 취사 선택하여 독자들에게 전달합니다. 하지만 현대 사회에 필요한 언론의 역할은 이 뿐만이 아닙니다. 독자들이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일과 관심사를 놓치지 않도록 의제를 추적하여 그 변화를 꾸준히 전달하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타임라인 UI를 기반으로 한 뉴스퀘어의 독창적인 Agenda Keeping은 독자들의 올바른 가치 판단과 사회 참여를 위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디지털 시대의 뉴스는 그 내용, 형식, 전달 방법 등 모든 것이 기존과 달라야 합니다. 신문에서 데스크탑으로, 데스크탑에서 노트북으로, 또다시 노트북에서 스마트폰으로 우리가 뉴스를 접하는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나, 정작 그 틀 안에 담기는 내용은 200년 전 신문에 담기던 것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누군가는 ‘Digital First’를 외치지만 디지털을 기반으로 탄생한 뉴스퀘어는 ‘Digital Only’ 만을 추구합니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미디어도 변화해야 합니다. 뉴스퀘어 구성원 모두는 디지털 시대에 최적화된 다음 세대의 미디어를 목표로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건 칭찬할만 한데?
이런 점은 고쳐야하지 않을까?
그냥 뉴스퀘어가 궁금해!
함께 일하고 싶어!
고민이 있어, 그냥 내 이야기를 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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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퀘어는 여러분이 제안해주신 모든 것을 성심성의껏 검토하고 답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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